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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30주년..타인종-타커뮤니티 폭넓은 이해가 폭동 막는다



<리포트>


한인 교육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미주 한인사 콘퍼런스가 열렸습니다.


한인사의 중요성과

4.29 폭동 30주년을 주제로 한

강연과 토론이 이어습니다.


4.29 폭동 당시 찍은 사진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강형원 기자의

사진전도 열렸습니다.


<김영완 ㅣ LA 총영사>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던 것이라며

4.29 폭동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뜻깊은 자리였다고 전했습니다.


<로건 변 ㅣ 학생>

한인 2세로서 한국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저는 학교에서 이런 것들을 배우지 않았어요. 그래서 LA 폭동에 대해 자세히 몰랐었는데, 알게 되어 기쁩니다.


그 시대를 겪어보지 못한

한인 2세들에게는

한인사에 대해 교육할 기회가

없었다면서 이번 행사는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싱크..

<변선미 ㅣ 학부모>


전문가들은

한인사회가 그만큼 성장했고

주류사회에 진입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풀이했습니다.


<장태한 ㅣ 'UC Riverside' 교수>


실질적으로 한인사가 반영된

교재를 선택해 교육하는 것은


각 학교 선생님 재량이라며

이제부터가 다시 시작입니다.


<장태한 ㅣ 'UC Riverside' 교수>


LA 4.29 폭동 같은 불행한 사태를

예방하기 위한 지름길은


다양한 문화와 다인종에 대한

이해가 가장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LA에서 SBS 김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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