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한인 태권도 사범 10대 성추행 혐의 체포


<기사>

40대 한인 태권도 사범이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메릴린드 앤애런들카운티 경찰은

올해 42살의 스티브 최 씨를

여러 건의 미성년자 관련 성범죄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 씨에 대한 조사는

지난해 9월 부터 시작됐으며

당시 17세였던 피해자가 인터뷰에서 14세부터

최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를 토대로 수사를 벌였고

지난달 말 최 씨를 체포했습니다


최 씨에게는

3급 성범죄와 미성년자 성폭행,

4급 성범죄와 2급 폭행 등의 혐의가 적용됐으며

최 씨는 보석금 5만 달러를 자급하고 풀려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