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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만에 돌아온 단소”..흥사단 창립 111주년 기념식

<리포트>

일제 강점기,

세계 곳곳에서

활약한 독립투사를

교육하고 길러낸 흥사단.

 

올해 111주년을 맞은 흥사단이

옛 흥사단 본부에서

감격스러운 창립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무려 44년 만에

옛 본부에 돌아온 흥사단은

철거 위기의 본부를

보존할 수 있게 한

한인사회와 한국 정부의 노력에

다시 한번 감사했습니다.

 

<이기욱 ㅣ 흥사단 LA 지부장>

 

흥사단 본부는

이제 미주 한인

독립운동사 연구의 중심으로

새롭게 태어날 계획입니다

 

특히 한인 차세대들에게

정체성을 심어주는

교육 기관의 역할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국에 보관 중인 유물들을

가져와 전시하고

AI 기술로 도산 안창호 선생을

재연해 내는 등의 계획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기욱 ㅣ 흥사단 LA 지부장>

 

현재 흥사단 본부는

내년 광복절에 맞춰

개관하는 것을 목표로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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