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주택 압류, 1년 전보다 185%나 급증




<기사>

지난달 전국의 주택 압류 규모가

1년 전 보다 185%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어체 '애텀'은

사전 압류, 경매 등 전체 주택 압류 건 수는

3만 8백여 건이라고 밝혔습니다


1년 전 압류 건수가 1만 8백여 건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수준입니다


지역 별로는 플로리다주가 가장 많았고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주가 그 뒤를 따랐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압류 규모가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빠르게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