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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미만 마리화나 섭취, 4년 만에 ‘14배 급증’





<기사>

마리화나 성분이 든 식품에

노출된 아동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독극물 데이터 시스템에 따르면

2017년에서 2021년까지 전국적으로

6살 미만 아동이

의도치 않게

식용 마리화나를 먹었다고

신고된 사례가

7천4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불과 4년 만에

14배 가까이 급증한 것입니다.


CNN은

마리화나가 들어있는 쿠키나

브라우니 등을 포함해

도리토스, 치토스, 널즈 캔디 형태의

싸구려 불법 복제품이 나돌면서

아이들에게 노출 정도를

높였다고 전했습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아동이 마리화나에 노출되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마리화나에 노출된 아동은

심장 문제나 정신착란,

구토, 호흡 곤란 등의 증세를

겪을 수 있으며

노출된 아동의 4분의 1이

입원 치료를 받아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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