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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스틴 보석상 6명 떼강도..8개월 만에 체포





<리포트>


떼강도가

보석상에 침입해

진열장을 깨부수고

닥치는 대로 보석을 챙깁니다.


2 명은 권총으로 무장했고

나머지 4명은

쇠막대와 망치 등으로

진열장을 박살 냈습니다.


지난 4월 말

남가주 오렌지카운티

터스틴 시 한 보석상에서 발생한

묻지마 떼강도 사건입니다.


당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기물 파손과 함께

8만 7천 달러어치의

귀금속을 도난당했습니다.


경찰이 최근

범행을 저지른

떼강도 6명을

전원 검거했습니다.


지난 7월에는

24살 나사디 타이리 밀튼,

그리고 8월에는 30살

트레이본트 워싱턴을

각각 체포했습니다.


25살 그레고리 에디슨 등

나머지 4명은

10월과 12월 사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에디슨은 노스할리우듣

나머지 5명은 롱비치에

거주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번에 체포된

6명 모두 무장 강도 등

중범죄 혐의로

기소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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