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한인 방화-살해 사건..경찰, 한 달 넘게 단서 조차 못 찾아


<기사>

지난 달 2일 발생한 우드랜드 힐스

80대 한인 여성 살해 방화 사건.


한 달이 지났지만 경찰은 아무런

단서 조차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김옥자 씨의 유가족들이

도움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딸 클라라 김씨는

만나기로 한 어머니가 연락이 안되자

사위인 남편이 장모의

집을 찾아갔다고 말했습니다


사위가 방문했을 때

집은 불에 타있었고

장모 김 씨는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을 살해 방화 사건으로 결론 지었습니다


딸 클라라 씨는

악마의 범행이라며 사건 이후 인생이

억장이 무너졌다고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범죄자가 계속 돌아다닌 것은

커뮤니티에도 큰 위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경찰은 아직 어떠한 단서 조차 찾지 못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