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의회-주지사 "UC 입학생 축소 막았다"..18개월 환경 평가 가능



<기사>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UC 버클리의 입학생 축소 사태를 막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CA주 공립대학들이 학생수를 줄이거나 동결하기 전에

18개월 동안 환경영향조사를 마칠수 있도록 한 내용의 법안입니다


법안은 즉시 효력을 발생하는 만큼

입학이 취소될 위기에 처했던 2,600여명의 UC 버클리 학생도 구제될 예정입니다


UC 버클리 측은 법안 통과를 환영했습니다


지난해 8월

지역 환경단체가 UC 버클리가

등록생 규모를 늘려

지역 소음과 교통체증이 심각해졌다며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학교측에 신입생과 편입생 수를 축소하라고 판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