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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공립교사, 평균 연봉 전국 ‘1위’.. 2위는 뉴욕주



<기사>

캘리포니아주 교사들의 평균 연봉이 50개주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학년도에 캘리포니아주 공립학교 교사들은 일인당 평균 9만5160달러의 연봉을 받아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연봉이 7.5% 상승한 것입니다.


전국 평균 교사 연봉은 6만9544달러로 1년 전보다 4.1% 올랐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뒤를 이어 뉴욕의 교사 평균 연봉이 9만2696달러, 매사추세츠가 9만2307달러로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고, 워싱턴이 8만달러대, 메릴랜드와 하와이가 7만달러대, 텍사스가 6만달러대로 뒤를 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캘리포니아주의 높은 생활비와 주택가격 때문에 교사들이 여유 있는 삶을 누리지는 못한다고 악시오스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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