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CA주 내년 680억 달러 적자 예상..뉴섬 "의료계 임금체계 수정"


<기사>

CA주 정부의 내년 재정적자가 

680억 달러로 전망되면서 뉴섬 주지사가 

의료계 임금체계 카드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주지사가 

의료계 최저임금 인상안 SB525안을 서명했는데 

이 법안이 주 재무국의 평가에 따르면

가장 많은 비용이 투입되는 법안이기 때문입니다


SB525는 대규모 의료시설 최저임금을

2024년 6월부터 시간당 23달러,

26년에는 25달러 등으로 인상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법안의 소요 예산 추정치가

40억 달러로 평가되면서

주정부는 당혹스러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법안은

표결 전 면밀한 재정 분석이 이뤄지지 않았고

만약 경기침체가 왔을 때

주정부가 임금인상을 연기할 수 있는 유연성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지사가 인상된 최저임금 대상자

규모를 축소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인상을 연기하거나

일시 중단할 건지 계획이 확실하지 않아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뉴섬 주지사는 내년 1월 10일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조회수 1회댓글 0개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