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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물 사용량 19% 늘어..야외 물 주기 제한






<리포트>


LA 시가

물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절수령을 시행합니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CA주가 물 부족 비상사태를

선포함에 따라

LA 시도 절수령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절수령은

오는 6월 1일부터

잔디 물 주기 1주 3회에서

2회로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여름을 앞두고

물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절수령을 내린 겁니다.


벤추라아 샌버나디노 카운티도

절수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두 카운티는

오는 6월부터

잔디 물 주기나 세차 같은 활동을

일주일에 1회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비가 내리고

48시간 이내에는

잔디 스프링클러 가동을

금지합니다.


카운티 정부는

절수 규정 위반 시

하루 최대 5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당국은 절수할 수 있는

방법도 발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야외에서 물을 사용할 때

호스에 노즐을 설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잔디 물 주기를 피하라고

조언하기도 했습니니다.


세차장은 물을 재활용하기 때문에

세차장에서 차를 씻으면

많은 물을 절약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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