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절수 노력에도..물 사용량 되려 26%나 늘어




<기사>

CA 주가 수 년째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와중에

주민들의 물 사용량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4월 남가주 일부 지역에서의 물 사용량은

가뭄이 시작된 지난 2020년 같은 기간보다 26%나 되려 증가한 것 집계됐습니다


CA주 수자원 관리 위원회는

평균적으로 18% 정도 물 사용량이 늘었고

LA 남쪽 해안 지역은 더 많은 26%나 물 사용량이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위원회는 강수량이 급감하는 여름이 시작되면

가뭄이 더 심각해질 거라며 지금 이 속도로 물 사용량이 는다면

강제 급수 제한 조치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물 절약에 힘써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