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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첫 주택 구매자 지원 프로그램, 11만에 중단


<리포트>

캘리포니아 주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다운페이 무이자 프로그램인 ‘드림 포 올’


높은 주택 가격과 모기지 이자율로

주택 구매가 힘든 주민들을 위해

다운페이 20%를 지원해 주는 프로그랩입니다


지난달 28일부터 신청이 접수됐지만

단 11일 만에 일시 중단됐습니다 예산은 총 3억 달러였는데

이미 소진됐기 때문입니다


신청 접수를 완료한 2천 500명의 주민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A주 입법부는

현재 내년 예산을 마련 중이라며

올해보다 더 많은 예산이

투입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내년 프로그램은 예산이 6월

통과되는 지 여부에 따라 결정될 전망입니다

LA에서 SBS 이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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