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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총기난사 5일에 1건 꼴..올해만 47명 사상





<리포트>

올해 들어 미 전역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만 39건

숨진 피해자는 무려 70명,

부상자는 167명에 달합니다


매일 1.7명이 숨지고

7.2명이 부상하는 꼴인 겁니다

CA 주에서는 올해 들어

총 5건의 총기난사 사건이 보고됐습니다

5일에 한 건 꼴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겁니다


총기난사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27명, 부상자 수는 2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퓨 리서치 센터는 총기로 인한 사망,

특히 살인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0년

1만 9천834건의

총격 살인 사건이 발생했는데 이는 1968년 이후

연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총기 관련 사망자 수 또한

10년 전인 2010년에 비해

무려 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A주에서는

지난 일요일 몬터레이 팍 댄스 클럽 총기난사와

어제 하프 문 베이 총기난사 사건,

그리고 오클랜드 지역에서도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총격전이 발생해 8명이 다치거나 숨졌습니다


SBS 이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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