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코로나 유급 병가 올해 말까지 연장



<기사>

CA주의 코로나 유급 병가가 올해 말까지 연장될 전망입니다


산업 안전 보건 표준 위원회는 5월 초 만료될 예정이던

직장 안전 규칙을 개정했습니다


위원회는 코로나 팬데믹이 아직

완전히 종료되지 않았고 재확산 우려도 있는 만큼

코로나 유급 병가는 연말까지 유지되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업주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상공회의소는

비용 부담이 너무 크고 혼선이 가중될 거라며

지침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고 나서

찬반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