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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LA 한인타운 등 ‘도심 녹지’ 프로젝트 시동..SBS 참여 




<리포트>

어제 오후 ㅣ 사우스 LA ‘메르카도 라 팔로마’

UCLA–EMS, 대형 ‘도심 녹지 프로젝트’ 시동..SBS 미디어 파트너 참여

캘리포니아 주가

앞으로 몇 년 동안 

추진할 예정인

대규모 환경 개선 프로젝트.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무려 천억 달러 예산을

기후 변화 대응과  

녹지 조성 등에 

투입한다는 계획입니다.

 

CA 주 전체 ‘1천억’ 달러..LA 지역 ‘1백억’ 달러 예산 투입

캘리포니아 전체 인구의 

10퍼센트 정도가 거주하는 

LA지역에도 최소

백억 달러 규모의 예산이

배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40억 달러 예산..LA 한인타운 등 취약 지역 우선 배정

특히 그 가운데 40억 달러는

LA 한인타운과 LA 강 주변 지역 등

취약 지역에 대한

녹지 조성에 우선적으로

사용된다는 겁니다.

 

존 크리스텐슨  ㅣ  UCLA 환경 연구소 교수

40억 달러 정도가 LA 한인타운 같은 소수계 커뮤니티에 우선 배정됩니다.

예산이 정말 커뮤니티와 주변 환경에 이롭게 잘 쓰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UCLA-EMS, 소수계 미디어 네트워크 구축..소통 강화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해

UCLA 환경 전략 연구소와

에스닉 미디어 서비스는 

40여 개 소수계 미디어와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환경 문제 부분에서 

아직도 차별받고 있는

소수계 커뮤니티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하겠다는 겁니다.

 

미주 SBS, 한인 언론 ‘미디어 파트너’ 적극 참여

미주 SBS

이번 환경 프로젝트의

미디어 파트너로

적극 동참할 계획입니다.

 

샌디 클로즈  ㅣ  에스닉미디어서비스 (EMS) 대표

이번 소수계 미디어들의 참여로 인해 각 커뮤니티 의견과 경험, 그리고 희망 사항들을 LA지역 환경 개선 사업에 직접 포함하게 된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LA 한인타운 ‘녹지 부족 상황’ 등 적극 보도 예정

SBS는 특히

LA 한인타운에

턱없이 부족한 공원 등

녹지 상황을 진단하고

새로운 녹지 확보를 위한 

전문가 의견 등을 깊이 있게 다룰 방침입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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