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주민 4명 중 1명 겨우 내 집 마련 능력



<기사>

캘리포니아 주에서의 내 집 마련,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주 부동산협회가 발표한

올해 1분기 주택 구매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CA 주의 중간 주택 가격은 79만 7천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근데 이 가격의 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주민은

4명 중 1명꼴도 채 안 되는 단 24%에 불과했습니다


중간 값 79만 7천 달러짜리 주택을 구매하려면

매달 모기지가 3천 950달러 정도 되는데

이 금액을 납부할 수 있는 가정이

CA주 전체에 24% 정도인 것으로 조사된 겁니다


LA 카운티 주민들의 주택 구입 능력은

주 전체보다도 낮은 20%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