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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주행 시험장서 EV 9 시험..‘SUV 정체성 높여’



<리포트>


괴물 대형 전기차

‘기아 EV 9’이

사막의 비포장 언덕길을

가볍게 올라갑니다.


EV 9은

울퉁불퉁한 험한 도로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스무스하게 지나갑니다.


LA에서 북동쪽으로

100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현대-기아 CA 주행 시험장입니다.


모하비 사막 인근에 위치한

주행 시험장에서는

올해 말부터 판매될 기아 자동차의

EV 9 주행 시험이 진행됐습니다.


4,300 에이커 크기의

주행 시험장에서는

기아 EV 9의

혹독한 주행 시험이

치러졌습니다.


EV 9 은

오프로드 테스트에서

험하고 가파른

도로 상황을 판단하고

브레이크 적용하며 컨트롤하는

첨단 기술을 보여줬습니다.


<제임스 벨 ㅣ 기아 미국판매법인 홍보 책임>

EV 9은 모든 주행 환경에서 시험이 진행됐습니다. 주행 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을 파악하는 테스트입니다. 부드럽게 포장된 도로와 물이 고인 도로 등을 EV 9은 주행했습니다.


무엇보다 스피트 테스트 결과는

매우 놀라웠습니다.


EV9의 가속과 제동 성능을

일반 SUV와 비교해

확연히 뛰어났습니다.


EV9이 시속 60마일에 도달하는 데

소요된 시간은

단 4.5초였습니다.


<이삼현 ㅣ 로스앤젤레스>


전기 자동차의 한계를 넘어

EV9은 난감함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을

증명하는 주해 현장이었습니다.


<이상호 ㅣ 기아 미국판매법인 제품기획 매니저>

EV 9이 70 마일로 운행하다 브레이크를 작동시킨 후 차량이 정지할 때까지의 거리는 176피트였습니다. 벤츠나 레인지로버의 제동거리 보다 뛰어났습니다.


가아 자동차는

오는 10월 초부터

EV 9의 사전 예약을 받고

올해 말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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