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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 막판 한인 표심에 달렸다..‘3명 연방의원 시대’





<리포트>


2년 전에는

정치 신인의

당돌한 도전이었지만

이번에는 실제 당선 가능성이 높아졌다.


LA 한인타운을 포함하는

연방하원 34지구에

출마한 데이빗 김 후보가

그야말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과

초접전 양상을 펼치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데이빗 김 ㅣ 연방하원 후보 (34지구)>


다급해진 상대 후보는

아예 김후보에 대한

흑색선전으로 선거전을

몰아가고 있습니다.


<데이빗 김 ㅣ 연방하원 후보 (34지구)>


오렌지카운티 45지구에 출마한

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은

가가호호 직접 방문하며

총력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베트남계와 한인 등

지역구 아시안계 유권자가

37%나 되는 만큼

당락은 한인 표심에 달렸다는 겁니다.


<미셸 박 스틸 ㅣ 연방하원의원 (45지구)>

열심히 도와주셨고, 한인사회가 항상 뒤에서 지원해주시니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열심히 해서 이번 선거도 기쁜 소식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방하원 40지구에 출마한

영 김 후보는 무난한

재선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공화당 강세 지역인데다

영 김 의원의

활발한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제 일주일 남은 선거 당일,


막판 한인 표심이 결집하면

남가주에서만

3명의 한인 연방하원의원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가 부풀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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