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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비자 수수료 인상에 대학들 "교직원 못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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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트럼프 대통령이

전문직 취업 비자, H-1B 수수료를

10만 달러로 인상하면서

대학과 공립학교들이

교직원 채용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미국대학협회는

“특히 STEM(과학·기술·공학·수학)과 의학 분야에서

외국인 교직원 채용이 필수적이라며,

미국인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1B 수수료가 10배 이상 오르면

특히 작은 학교들은

채용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학교들은 행정부에 교직원 수수료 면제를 요청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면제 기준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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