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으로 통하는 한미수교 140주년..'뜨거운 열기'





<리포트>


오늘 오후

USC 캠퍼스 잔디 광장.


킹덤 콘서트를 보기 위해

잔디 광장에는

팬들로 긴 줄이 만들어졌습니다.


LA 한국문화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그리고 USC 대학 개최로

한미 수교 140주년 기념하는

K팝 행사가 열렸습니다.


<정상원 ㅣ LA 한국문화원 원장>


문화교류를

위한 이번 기념행사는

킹덤 콘서트와 K팝 포럼,

그리고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준비됐습니다.


더구나 킹덤 콘서트를 통해

K 팝 팬들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고조시켰습니다.


<제이드 방 ㅣ USC 1학년>


K 팝 포럼은

1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K 팝을 글로벌 차원에서

분석하는 자리로 거듭났습니다.


<라규영 ㅣ USC 대학원생>


한인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작품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샤토 갤러리에서는

박윤정 작가의 개인전이

열립니다.


작품전은 작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진화하는 내면의 사고방식의

연결고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 작가는

무형의 만남을 예리하게 창조해

작품으로 옮겼습니다.


작품은 내면 속의 경험을

떠올릴게 하는

시각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박윤정 ㅣ 작가>


마크 그린필드와 샤론 반즈의

그림과 조각 작품의 설치 2인 전을

샤토 갤러리에서 개최됐습니다.


두 작가의 추상적 예술세계에 대해

공강 할 수 있는

작품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