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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own 번화가 몰려드는 마약 딜러.."상권 다 죽는다"



<리포트>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마약 거래를 하는 장소는

100 여 곳.


그 가운데 6가 선상에서

가장 많은 마약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 마약거래자는

한인타운 6가와 알렉산드리아를

중심으로 마약 거래가

판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이 ㅣ 전 마약거래자>

한인타운에서 마약을 거래하는 곳은 100여 곳에 달하고 있습니다. 편의점 앞에서 돈과 마약을 교환하는 장면을 수차례 목격했습니다.


6가에 있는 노숙자촌 텐트나

편의점 앞에서

마약 거래가 잇따라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 마약거래자는 강조했습니다.


<제이 ㅣ 전 마약거래자>

한인타운에 나오면 저에게 다가와 마약을 구입하고 싶다는 20대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합성 마약을 원합니다.


10달러 미만의

합성마약이

한인타운을 찾은

20 대 타인종들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업주들은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타운 심장부인 6가에서

합성 마약이 돌면서

우범지역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용호 ㅣ 비즈니스 업주>


갈수록 심각해지는

함성마약이

젊은이들의 거리인

6가 상권을 위협하고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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