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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OWN 유흥업소//보호비 없어졌지만..‘마약 거래-불법 영업’ 여전


<리포트>

지난 3월 체포된

한인 갱 멤버, 일명 DK 조대근 씨.


한인타운 유흥업소를 돌며

현금을 갈취하고

업주들을 협박 또는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후 타운 내 유흥업소를 돌며

보호비를 명목으로 현금을 갈취하는 행위는 사라졌지만

업소들의 불법 행위는 여전히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류 판매가 금지된

새벽 2시 이후 영업을 하고

마약 거래까지 이뤄지고 있는 겁니다.


경찰이 불법 영업을 하는 업소의

건물주에게까지 처벌 수위를 높였지만

불법 노래방들은 여전히 불야성입니다.


경찰은 버몬트길과 올림픽길 그리고 웨스턴길 선상 등

여러 불법 노래방들에 대한 강력 단속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입니다.


<LA 경찰국 풍기단속반 서전트>


건물 안전국과 협력해 건물주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또 경찰은 마약과 더불어 무허가 주류 판매 등

각종 불법 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계속해서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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