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의회 신임 의장에 폴 크레코리안 시의원 선출


<기사>

LA 시의회가 오늘

폴 크레코리안 2지구 시의원을

시의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오늘 시의회 정례회의는

시의원 2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10명의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크레코리안 시의원의

시의장 임명안이 가결됐습니다


크레코리안 시의장은

시민들의 신뢰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임명 소감을 밝혔습니다


폴 크레코리안 시의장은

샌퍼난도 밸리와

선밸리 지역 등을 관할하는

2지구 시의원으로

최초 아르메니안 LA 시의장으로

기록되게 됐습니다


한편, 인종차별 발언으로

논란이 된

케빈 데레온과 길 세디요 시의원은

여전히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