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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청 부패 감시자 발탁..한인 시장실 사상 첫 윤리담당관 인선


<기사>

LA 시장실이 연방 검사 출신

한인 보좌관을 윤리 담당관으로 선임했습니다


캐런 배스 시장실은

루스 권 전 연방검사를

윤리담당관으로 인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실은 시청 직원 전체에 대한

공직 윤리 교육을 강화하고 동시에

부정부패 방지를 위해 시정부

역사상 처음으로 윤리담당관 직책을

신설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루스 권 담당관은

예일대와 UC 버클리를 졸업하고

가주 연방지검 검사로 일하다

지난 2017년 LA 시검사로 이직했으며

배스 시장 취임 이후 법률 자문역할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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