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검찰, 범죄 피해 보상 확대 추진..’최대 7만 달러’


<리포트>

강력 범죄 피해자, 혹은 피해자 가족인 경우

LA 시검찰이 운영하는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피해자들을 위한

정신건강 서비스, 병원비, 그리고

장례식비 지원 등이 포함됩니다


한 해 1천여 명의 주민들이 이용하지만

한인들의 지원 신청은

매우 저조한 편입니다


피해 지원 프로그램 측은

한국어로도 지원이 가능하다며

혜택을 받으라고 강조했습니다


가정폭력, 폭행, 강간 등

강력 범죄 피해자 또는

피해자 가족이 지원 대상입니다


범죄 발생 이후

최대 7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분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타주에서 범죄 피해를 당했다 하더라도

현재 CA 주 거주자이면 혜택 대상입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들은

LA 올림픽 경찰서에 파견된

한인 코디네이터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