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연매출 1백만 달러 이하 영세업체..최고 $15,000그랜트



<기사>

LA 시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영세 업체들을 위해

새로운 그랜트를 제공합니다


단 연 매출이 백만 달러 이하여야 하며

직원 수가 업주를 포함해 5명 이하인 경우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그랜트는 최대 만 5천 달러까지 지원되며

월급과 렌트비, 유틸리티 비용 등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한인들에게 다양한 도움을 제공하고 있는 LA 한인회도

이번 그랜트 프로그램 신청을 도울 예정입니다


LA 한인회는

다음 달 11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대행해 줄 예정입니다


한인회는 월급 명세서와 세금보고 서류 등

구비서류를 갖고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