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의료업계 최저임금 25달러 승인..청소부, 행정직도 포함




<기사>

LA 시내 의료기관 근무자들은

이제 시간당 25달러의 최저임금을 받게 됩니다


LA 시의회는 오늘

'의료업계 종사자의 임금 인상 조례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조례안은 의료업계 종사자의 임금을

시간당 25달러로 인상하고 인플레이션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운용한다는 조항도 들어있습니다


기존 LA 시 의료업계 종사자들은 시 최저임금 기준에 따라 임금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팬데믹 기간 근로자들이 긴 노동시간에도 불구하고 낮은 임금 때문에

대우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반발하며 조례안이 마련됐습니다


조례안은 LA시 내 개인 소유 보건시설이나 요양 시설에 직원들에게 적용되는데

의사와 간호사, 청소부, 그리고 행정 관리직 직원들도 포함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