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첫 주택 구매 보조금 14만 달러로 높여





<기사>

LA시가 첫 주택 구매자에게 제공하는

다운페이먼트 보조금을 14만 달러로 확대했습니다

LA주택국은

저소득층 첫주택 구매자 대상 다운페이먼트 보조 프로그램인

‘LIPA’의 지원 금액을 최대 9만 달러에서 14만 달러로 5만 달러 증액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산층 대상 다운페이먼트 지원 프로그램인 ‘MIPA’의 경우,

6만 달러에서 5만5000달러가 늘어난 11만5,000달러로 상향됐습니다

LA시 정부

LA시의 주택 가격이 급등하면서 지원금 규모를 늘리게 됐다고 인상 배경을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