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시 “카드만 받아요” 금지안 추진.."저소득층에 불리"


 

<리포트>

현금을 받지 않는 캐쉬리스 업소

 

무현금(Cashless) 업소.. “접촉 최소화 위해 코로나 기간 활성화”

코로나 팬데믹 기간

직원과 손님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활성화됐습니다

 

범죄에 대한 우려로 현금 거래 피하는 업체도 상당수

또 급증하는 범죄율에 업주들이

현금 거래 하는 것을 꺼려하면서

캐쉬리스 업소는 더 늘었습니다

 

LA 시의원들, ‘무현금 비즈니스 금지 조례안’ 다시 추진 

LA 시정부가 이러한 무현금 비즈니스를

금지하는 안을 다시한번 추진합니다

 

“은행 계좌 열수 없는 저소득층-저연령층 소비 억제”

은행 계좌를 열수 없는 저소득층과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없는

저연령층의 소비를 억제한다는 이유에섭니다

 

< 유니세스 헤르난데즈 ㅣ LA시 1지구 시의원 >

(현금을 받지 않는 것은) 대부분 이민자나 유색인종, 또는 노인인

은행 계좌가 없는 주민들의 소비를 억제하는 것입니다.  

 

“금융 거래 기록 남는 것 꺼려 하는 사람들에게도 불리”

금융기록이 남는 것을 꺼려하는

가정폭력 피해자들에게도 불리하다고

시의원들은 강조했습니다

 

 < 유니세스 헤르난데즈 ㅣ LA시 1지구 시의원 >

성범죄 피해자나 가정폭력 피해자 등 금융 거래 기록이 

남는 것이 위험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도 불리한 것입니다.

 

LA 시 지난해 10월에도 추진..최종 승인 못 받아 

LA시는 지난해 10월에도

캐쉬리스 비즈니스 금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지만

최종 승인이 되지 않아

이번에 다시 추진하는 겁니다

 

샌프란시스코, 뉴욕,  필라델피아 무현금 업소 금지 

현재 샌프란시스코와 뉴욕, 그리고 필라델피아에서는

현금 없는 매장을 금지하는 법안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입니다

 

조회수 0회댓글 0개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