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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 10지구 선거 열기 벌써 '후끈'.."한인 후보 당선시켜야"


<리포트>

LA 한인타운이 포함된

10지구 예비 선거는 11개월 정도 남았습니다


어제 흑인사회 유명 인사인

에디 앤더슨 목사가 추가로

출마 발표를 하면서 후보는 7명으로 늘었습니다


그레이스 유 ㅣ LA 시 10지구 시의원 후보

흑인사회에서 계속 더 많은 후보들이 나오면 저한테는 더 힘이 되는 거죠.

표가 더 분산되니까. 그렇게 생각해요.


이번 선거는 LA 한인타운의 선거구가 단일화된 이후

처음 치러지는 10지구 선거입니다


그만큼 한인사회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후보를 뽑아야한다는 목소리는 확대되고 있습니다


선거구 재조정으로 흑인 유권자 비율은

전체 10지구 유권자 중 29%로 9%가 줄었고


라티노는 2% 증가,

아시안도 13%로 1%가 늘었습니다


전체 유권자 중 아시안 비율이

라티노나 흑인, 백인보다는 낮지만

항상 투표율은 아시안이 높은 만큼

뭉치면 가능하다는 분석입니다


그레이스 유 ㅣ LA 시 10지구 시의원 후보

10지구에는 새로운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사람들이 느끼고 있습니다.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10지구는 흑인사회의 관심이 높은

출마하는 후보는 점점 늘 것으로 전망돼

앞으로 선거판은 달아오를 예정입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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