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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 10지구 “올림픽-노르만디 신호등 설치하겠다”





<기사>

LA 한인타운

올림픽과 노르만디 길 교차로


엄마 손을 잡고

등교하던 4세 알리사가

비보호 좌회전 차량에 치여

참변을 당한지

어느덧 3년이 지났습니다


사고 다발지역으로

그동안 좌회전 신호등 설치를

촉구하는 커뮤니티의 목소리는

계속돼 왔습니다


하지만 10지구 시의원 공석과

유가족 소송 문제로

설치가 깜깜무소식이었습니다


LA 시 10지구

헤더 헛 임시 시의원실이

드디어 신호등을 설치를추진하다고 밝혔습니다


신호등을 변경하는 데 드는

예산만 최소 15만 달러 정도인데

예산 확보도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시의원 실은

지역구 내 다른 신호등 처럼

모두에게 안전한 신호등을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LA 한인회도

하루빨리 설치해 줄 것을

시의원실에 촉구하고 있습니다


한인회는 또

스크램플 크로스웍,

대각선 신호등 설치를 제안했습니다


시니어 센터 앞,

한인 어르신들이 많이 오가는 도로인 만큼

단순한 좌회전 신호등을 추가하는 것보다

안전할 거라는 설명입니다


<제임스 안 ㅣ LA 한인회장>

로데오 길이나 알바라도 쪽 보면 스크램블 크로스웍이라고 있는데 (통계학적으로)

보행자 사고가 많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10지구 쪽에 설치해달라고 추진했습니다.


LA교통국은

현재 유가족이

시를 상대로 소송을 건 상황이라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학교와 시니어 센터가 위치해있는

교차로인만큼

교통국과 시의원 실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주민들의 안전 확보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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