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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 6지구 오는 화요일 투표 마감..“단 2만5천 표가 후보 선택”


<리포트>

노스 할리우드와

선밸리, 밴나이스 등의

지역을 포함하는 LA 시 6지구


한인후보 아이작 김이 출마한

6지구 보궐선거가 다음주 화요일 마무리됩니다


워낙 투표율이 낮은 보궐선거 이다보니

단 2만 5천 표로 당락이 결정될 수 있습니다


6지구의 전체 유권자는 11만 8천여 명으로

이중 한인은600여 명 정도입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별도로

우편투표 용지 신청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모든 등록된 유권자들에게

우편투표 용지가 발송됐습니다


용지를 받은 유권자는

다음주 화요일인 4월 4일까지

발송하거나, 3곳의 투표소에 제출하면 됩니다


7명의 후보중 유일한 한인인 아이작 김 후보는

사업가로 홈리스 문제 해결과

벤나이스 공항 소음 해결

그리고 공중 와이파이 제공 등을

공약으로 내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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