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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올림픽-버몬트 대형부지 매각..4천만 달러



<리포트>


LA 한인타운

올림픽과 버몬트

대형 주상복합 개발 부지가

전격 매각됐습니다.


주유소와 아파트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된

개발 부지와 개발권은

모두 4천만 달러에 매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이번 거래가

지난달 28일에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부지는

지난 2011년

하기환 한남체인 회장이

560만 달러에 매입해

개발을 추진해왔습니다.


부지를 매입한 업체는

노스캐롤라이나의

대형 부동산 개발사

그럽 프로퍼티스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주유소의

문을 닫았으며

아파트 입주민 이주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기환 회장은

지난 2016년 해당 부지에

7층 높이 건물을

신축하는 안을

LA 시에 제출해

2019년 승인받았습니다. 모두 2백28개의 콘도와

5만 3천 스퀘어피트 상가,

그리고 지하주차장을

갖춘 주상복합 건물입니다.


부지를 사들인 업체는

기존 개발안과

비슷한 수준의

주상복합 단지를

개발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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