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주민, 10명 중 4명..봄방학에 여행 떠난다



<기사>

여행업계도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세가 눈에 띄게 줄면서

오는 봄방학에는 여행을 떠나겠다고 답한 사람이

지난해 같은 시기 보다 크게 늘어난 겁니다


NBC LA 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LA 시민 37%가 오는 봄방학에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 29%가 떠난다고 응답한 것과 비교하면

8% 정도 늘어난 수치입니다


여행업계는 수요가 몰리면서

비용이 크게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며

미리 예약하라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