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개스 값, 7년 만에 가장 큰 상승폭..하루 만에 12센트 올라






<기사>

오늘 LA 카운티의 개솔린 가격,

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하루 만에 12센트나

올라 평균 갤런당 5달러 96센트를 기록한 겁니다


오렌지 카운티도

하루 만에 10.6센트가 오르면서

갤런당 5달러 93센트를 찍었습니다


평균 가격이 갤런당 6달러에

육박하고 있는 겁니다


10년 만에 최저를 기록한

원유 재고량 때문인데

전문가들은 정유가가 조금 낮은

겨울 물량이 풀리기 시작하는

11월쯤 가격이 안정되기 시작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