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보건국, 스텔스 오미크론 증가세.."중증 유발은 낮아"



<기사>

전 세계적으로 늘고 있는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가

LA 카운티에서도 증가하고 있어 보건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지난달 말까지 집계된 스텔스 오미크론 감염 사례는

전체 확진자의 6.4%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는 4.5% 정도 였습니다

전반적인 LA 카운티의 코로나 확산세는 하락세이지만

보건국은 스텔스 오미크론이 지배종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그러면서도 스텔스 오미크론이 치명률은 낮은 만큼

과도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