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지방법원, 허브 웨슨 시의원 대행 시의회 복귀 허가



<기사>

법원의 임시 금지 명령으로

LA 시의회 참석이 금지됐던

허브 웨슨 LA시 10지구 시의원 대행이

다시 시의회에 출석할 수 있게 됐습니다


법원이 지난달 24일 내렸던

임시 금지 명령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남가주 사우스 크리스천 리더쉽 컨퍼런스는 지난달

현재 기소된 마크 리들리 토마스 시의원을

허브 웨슨 전 시의원이 대행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사건을 맡은

메리 스트로벨 LA 카운티 지방법원 판사는

웨슨의 지명에 대한 법적 공방을 가리기 위해

우선 론 본타 CA 주 검찰총장의 허가를 받아오라고 명령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