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축제, 3년 만에 대면 행사..“한류 체험 한마당으로”





<리포트>


무려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미주 최대 한인 문화 행사,

LA한인축제.


LA 한인축제재단은

다음 달 22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올해 축제를

대규모 한류 체험 행사로

마련했습니다.


호랑나비 가수 김흥국은 물론

허찬미와 화연 등

인기 트로트 가수, 그리고

여성 듀오 릴리릴리 등이

흥겨운 무대를 꾸미게 됩니다.


최근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세계태권도연맹 공연과

시니어 모델 한복 패션쇼 등

화려한 볼거리를 준비했습니다.


<배무한 ㅣ LA 한인축제재단 이사장>


특히 주류사회에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전통문화

체험 기회가 확대됩니다.


한복 입어보기와

도자기 만들기,

그리고 딱지 접기 등

체험하는 한류 한마당으로

마련했습니다.


<배무한 ㅣ LA 한인축제재단 이사장>


이미 완판된

한국 농수산

엑스포 부스를 포함해

살거리 먹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했습니다.


<배무한 ㅣ LA 한인축제재단 이사장>


축제재단은 최근

LA 카운티보건국과

시 정부의 축제 개최

최종 승인을 받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