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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 경찰력 '풀가동'..고강도 음주운전 단속





<기사>

LA경찰국이 오늘부터 새해 첫날까지

LA 곳곳에 음주운전

순찰 강화와 체크포인트 설치를 통해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LAPD는 오늘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사우스 경찰서 관할지역에서

DUI 순찰 인력을 최대화해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할리웃 경찰서 관할지역,

30일 저녁에는 노스 할리웃과 센트럴 경찰서,

그리고 사우스 경찰서 관할지역에서

DUI 순찰 인력을 최대화합니다.


31일과 1월 1일 저녁에도

밴나이스와 라브레아 불러바드, 선랜드 블러바드에도

체크포인트를 설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LAPD는 DUI가 음주는 물론,

운전 능력을 저하시키는 약물,

그리고 마리화나도 포함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DUI로 기소된 운전자는

면허 정지와 함께

평균 만3천5백달러의 재정적 손해를

입게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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