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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 연방하원 지역구- 아쉬운 낙선 다시 도전..’고메즈 vs 데이비드 김’



<리포트>

지난 선거에서 3천 표 차이로

아쉽게 낙선한 데이비드 김

연방 하원의원 후보가 3번 째 도전을 공식발표했습니다


김 후보는

'주민 중심 정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 데이비드 김 ㅣ 연방 하원의원 후보 (34지구) >


지난 2번의 선거는 연습이었다


이번 선거는 대선이 겹쳐 있어서

여러 명의 캠페인 전문가들도 투입해

더욱 전략적으로 선거에 임할 계획입니다


특히 60%가 넘는 라티노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집중할 방침입니다


< 데이비드 김 ㅣ 연방 하원의원 후보 (34지구) >


현역 지미 고메즈 의원은

한인사회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도산 안창호 우체국 명명 추진과

한인 참전 용사를 위한 의료혜택 확대 법안 등

한인들이 요구하는 법안을 발의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겁니다


< 지미 고메즈 ㅣ 연방 하원의원 (6월 인터뷰 중) >

아시안 증오범죄 TF 팀도 구성하고 한인타운에서 타운홀도 개최하곤 합니다.

비영리단체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한인사회가 필요로 하는 것을 묻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열린 중간선거에서는

지미 고메즈 의원이 51.2% ,

데이비드 김 후보가 48.7%를 득표했습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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