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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항 물류대란 빠른 속도 해소..대기 선박도 감소




<리포트>


LA 앞바다 대기 컨테이너선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만 상황을 분석하는 비영리 단체

‘마린 익스체인지’는

롱비치와 LA 항만에

대기 중인 화물선은

총 43척으로 집계했습니다.


지난 1월 9일

사상 최고치였던 109척보다

무려 절반 이상 감소한 수칩니다.


‘마린 익스체인지’는

LA 앞바다에 화물선

40여 척의 외항 대기는

지난해 8월 수준으로

감소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박과 하역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대기 중인 화물선들은

3일 이내에

입항이 가능해졌습니다.


더구나 도착 예정인 화물선은

총 16척으로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LA 세계 한인무역협회는

한국발 롱비치행 도착 수급까지

2달 걸리던 것이 45일로

단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문가들은

LA 항만을 향하던 선박이

샌프란시스코 항만 등으로

분산된 것이 항만 대혼란을

해결할 수 있었던 열쇠였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트럭 업체의 직원 복귀가

정상회 된다면

오는 하반기까지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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