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개솔린 가격, 갤런당 6 달러도 넘어.. 사상 최고





<기사>

한 달째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엘에이 카운티

개솔린 가격의 상승폭이

다행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전미자동차 협회

트리플 A는 오늘

LA카운티 개솔린

평균 가격이

갤런당

6달러 46.6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어제보다

0.7센트 상승한 금액으로

지난 6월 기록했던

역대 최고액

6달러 46.2센트를

넘었습니다.


하지만 전날 상승폭인

1센트보다 적은

0.7센트 상승으로

오름세는

주춤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오렌지카운티는 오늘

0.1센트 오르며

갤런당 6달러 42.3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주일 전보다

59.2센트

오른 것입니다.


남가주 자동차 협회는

원유 생산량이 회복되면

개솔린 가격도

정상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