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개스값 하루새 13.3센트 급등..평균가 $5.65




<리포트>


남가주 지역에서

개솔린 가격이

하루새 크게 상승했습니다.


전미 자동차 협회, AAA는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무려 13.3센트나

폭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급등한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5달러 65센트를

기록했습니다.


하루새

13.3센트가 상승한 것은

지난 2015년 7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입니다.


LA 카운티 개솔린 가격을

일주일 전과 비교해

72.3센트 상승했고

한 달 전보다

90.5센트 급등했습니다.


OC도 마찬가집니다.


OC 평균 개솔린 가격은

오늘 무려 13센트나

뛰었습니다.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OC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5달러

64센트를 기록했습니다.


OC 개솔린 가격을

1주일 전과 비교하면

74센트 상승했고

한달전과 비교해 91.6센트

올라갔습니다.


천전부지로 뛰어버린

개솔린 가격으로

운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