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교내 마스크 해제 3주 만에 코로나 재확산세



<기사>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 지

3주도 채 안 돼 LA 카운티 내 학교들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보건국이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화요일까지 집계된

교내 집단 감염 사례는 14건,

이중 12건은 접종률이 낮은 초등학교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는 그 전 주보다 3배 이상 급증한 수준입니다


보건국장은 전파력이 빠른

스텔스 오미크론의 영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보건국장은

교내 코로나 수치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지만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23일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해제됐지만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 등 방역지침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