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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라스베이거스 2시간”.. '120억 달러’ 고속열차 착공



<기사>

LA에서 라스베이거스를 2시간 만에 주파할 고속철도가 착공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빠른 철도가 될 이 고속철도 건설에는 120억 달러가 투입되며, 오는 2028년 7월 LA에서 열리는 하계 올림픽에 맞춰 개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철도업체 브라이트라인 웨스트는 샌버나디노 카운티 랜초쿠카몽가에서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남쪽까지 이어지는 218마일 길이의 고속철도 건설이 공식 착공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철도 위를 달리는 고속열차는 최대 시속 200마일로 운행돼 2시간 정도 만에 전 구간을 주파할 전망입니다.


고속철도가 완공되면 4시간 반 이상 걸리던 두 지역 간 이동시간이 절반 이상 단축되는 것입니다.

미 교통부는 미국 내 첫 고속철도 건설로 인해 매해 수백만대의 자동차 여행이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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