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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시의원 증원 본격화.."한인사회에도 이익"


<기사>

어제 짧게 전해드렸습니다

LA 시의원 수를 늘리는 방안,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한인타운을, 한인사회를 진정으로

대변할 수 있는

시의원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한 발짝 더 가까워질 거라는 분석입니다


현재 총 15명인 LA 시의원 수


1925년 정해진 것으로

그 당시 LA 시 인구는

1백 20만 명이었습니다


현재 LA 시 인구는

3배가 넘는 4백여 명


시의원 수도

인구 수에 맞춰

증원해야한다는 의견은

꾸준히 나왔습니다


번번히 현직 시의원들의

반대로 힘들었던 안이

이번에는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LA 시의회는 어제

만장일치로 시의원 수

증원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니디아 라만 ㅣ LA시 4지구 시의원

녹음이 유출되기 전부터 시의원 증원 움직임은 이어져 왔습니다.

결과적으로 올해 주민발의안에 올릴 기회를 놓쳤습니다. 다음달 당장 시행이 가능한 안건이었습니다.

안건을 발의한

미치 오페럴 13지구 시의원은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한인사회에도 이익이

될 거라는 것입니다


미치 오페럴 ㅣ LA시 13지구 시의원

수 만 명의 유권자가 있는 한인타운에게도 이익이 될 것이고

시의원들에게 권력이 집중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페럴 시의원은

안건에 대한 유권자들의

지지가 많아야

최대한 빨리 현실화 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의원 증원 조례안은

소위원회 논의를 거친 뒤

이르면 2024년 전에

주민발의안으로 상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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