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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시 검사장 출마 리차드 김, 결선 진출 아쉽게 좌절




<기사>

지난 7일 치러진 LA카운티 예비선거의 추가 개표 결과가 오늘 발표됐습니다


한인 최초로 LA 시검사장에 출마한

리차드 김 후보는 아쉽게 결선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리차드 김 검사는

지금까지 득표율 17.8%로

지난 개표 때 보다 1,2위와의 격차를 더 벌리면서

사실상 결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한편 LA 시장선거의 선두는 뒤바뀌었습니다


캐런 배스 연방 하원의원이

억만장자 릭 카루소 후보보다

2.8% 정도 더 앞서면서 1위로 올라섰습니다


두 후보 간 1,2위 순위는 또 바뀔 수 있지만

결선에서의 그야말로 초박빙 선거가 펼쳐질 거란 전망입니다


다음 추가 개표 결과는 오는 금요일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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