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연방 청사 방화 용의자, 한인타운 화재도 연루
- jrlee65
- 12월 2일
- 1분 분량

<기사>
LA 다운타운 연방청사에서 발생한
방화 시도 사건과
한인타운의 아파트 화재 사건의 용의자가
동일 인물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방수사국 FBI는
LA 에 거주하는
54살 호세 프란시스코 조벨을
두 사건과 관련해 오늘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벨은 어제 아침 8시 30분 쯤
연방 청사 건물을 향해
반이민 구호를 외치며
화염병을 던졌지만,
모두 불발됐고 부상자도 없었습니다.
같은날, 한인타운
웨스트모얼랜드 애비뉴에 위치한
100년 넘은 아파트에서도
화재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 사건 역시 조벨의 범행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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