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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이민자 400여 명 위장결혼 사기단..‘수 천만 달러 벌어 들여’


<기사>

수만 달러를 받고 위장 결혼을 통한

영주권 취득을 알선한

LA 남성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습니다


연방 법무부는 위장결혼 알선

이민 에이전시를 운영한 혐의로

엥길버트 울란이라는 남성에게

유죄가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울란이 알선한 이민자만

400여 명에 달합니다


울란은 1명 당 2, 3만 달러를 받고

위장 결혼을 통해

영주권을 받도록 알선해 왔습니다


검찰은 울란이 위장결혼에 참여한

시민권자가 비협조적으로

태도를 바꾸는 경우 이민자 배우자가

가정폭력을 당한 것으로 속여

영주권을 받아내도록 하는

수법까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울란과 에이전시 운영자들에게는

최대 5년, 최고 25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전망이며

내년 3월 최종 형량이 선고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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